권민아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숨이 안 쉬어지고 시아가 흐릿해지더니 그 후 기억이 없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권민아는 "또 구조가 됐고 양치기 소녀가 됐다"며 "당신들 눈 앞에서 사라지겠다는 약속 꼭 지킬 것"이라고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전했다.
그러면서 권민아는 "또 사망기사가 아닌, 제 정신이 아니라는기사가 나오겠다"라며 "아쉽다"라는 표현을 사용했다.
이같은 권민아의 게시물에 누리꾼들은 "최고의 복수는 네가 잘 사는 거야", "압박하는 사람들의 말에 귀 기울이지 마세요" 등 그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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