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지사 시무식서“실수 인정하고 바로잡으며 혁신 이어갈 것”

  • 2026.01.02 14:45
  • 2시간전
  • 제주환경일보
오영훈 지사 시무식서“실수 인정하고 바로잡으며 혁신 이어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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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 먼저 미래로'를 기치로 인공지능(AI)·에너지·우주산업을 중심으로 미래 제주 건설에 나선다.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2일 오전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2026년 시무식에서 "글로벌 대전환 속에서 마침내 제주에 기회가 찾아왔다"고 밝혔다.

또한 오 지사는 제주의 산업구조가 미래산업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오 지사는 "인공지능(AI)·디지털 대전환, 에너지 대전환, 우주항공산업은 제주를 획기적으로 바꾸고 전 세계 청년들을 제주로 향하게 하는 마중물"이라며 "2026년은 10년을 내다보는 미래산업과 미래 먹거리를 확정하는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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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 제주환경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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