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무식은 희망찬 새해의 출발과 함께 2026년도 시정 운영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 김완근 제주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실·국·과장 등 직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제주교향악단의 문화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느린 우체통' 이벤트, 제주시장 신년사, 새해 인사 순으로 진행, 시무식 이후에는 제주시 실‧국별 골목형상점가 방문을 통해 지역경제 살리기에도 힘을 보탰다.
김완근 제주시장은 신년사에서 "지난해 제주시정은 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현안을 중심으로 현장 소통 행정을 펼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면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 준 공직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 시장은 "2026 병오년에는 민생 안정과 시민 복지를 최우선으로, 시민의 삶터와 일터에서 함께 뛰며 실질적인 변화와 성과로 행정의 역할을 증명해야 한다"며, "제주시 공직자의 지성과 성실함을 바탕으로 시정의 모든 성과를 시민들께 돌려드리는 한 해를 만들어가자"고 강조했다.
#제주시 #시무식 #제주시장 #신년사 #시민 #계기 #김완근 #체감 #이후 #공직자 #제주시정 #증명 #행정 #시정 #병오년(丙午年 #진행 #0 #복지 #일상 #삶터 #안정 #최우선 #희망찬 #1월 #바탕
[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 새해 첫 날 방송된 '합숙 맞선' 시청률 최고 4%! 강력한 도파민 연프의 등장
4시간전 SBS
[SBS 다큐 미쳤대도 여자야구] 김라경, 김현아, 박주아의 ‘여자 메이저리그’ 도전기 최초 공개
3시간전 SBS
"제주, 학생중심 미래교육 최선...자율형 학교 통해 IB교육 확대"
9시간전 헤드라인제주
<추적60분> 신년기획: 멋진 신AI세계 1부 – 당신의 직업은 안녕하십니까?
9시간전 KBS
[SBS 미운 우리 새끼] MC 신동엽, 탁재훈과 당구 대결 위해 최초로 야외 출동!
3시간전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