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를 떠나 경북 구미에서 핸드볼 선수의 꿈을 키우고 있는 한 중학생이 6년째 변함없이 제주를 찾아 나눔을 실천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초록우산 제주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재춘)은 제주시 이도1동 광양초등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경북 구미 선산중학교에 재학 중인 백호건 학생(2학년)이 2025년의 마지막 날 복지관을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특히 눈길을 끄는 점은 백호건 학생이 핸드볼 선수로서 성장을 위해 경북 구미로 전학을 간 이후에도 제주를 잊지 않고 매년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 사업은 혼자 사는 어르신이나 고립가구 이웃들이 언제든 이도1동 주민센터에 위치한 '둘하나 함께라면'을 찾아 라면을 매개로 소통하며 고립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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