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길 상습 정체구간을 오가는 시민들에게 한국 근현대 미술의 명작을 선사하며, 지친 일상에 예술적 위안을 전하고 있다.
국립현대미술관은 2일부터 올림픽대로 여의도~노량진 구간 초대형 디지털존에 '추운 겨울 거리, 예술로 전하는 온기'를 주제로 한 회화 명작 6점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되는 작품들은 모두 현재 MMCA 서울과 과천 상설전에서 전시 중인 소장품으로, 겨울철 시민들에게 포근함을 줄 수 있는 따뜻한 색감의 작품들로 선정됐다.
김성희 국립현대미술관장은 "추운 겨울, 도로 위에서 마주치는 근현대 명작들이 국민들의 지친 일상에 작은 위안과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요 전시를 비롯한 다채로운 현대미술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 #근현대 #일상 #올림픽대 #시민 #명작 #지친 #전시 #공간 #온기 #작품 #추운 #예술 #디지털존 #가족 #국민 #국립현대미술관 #주요 #선사 #미술 #위안 #겨울 #비롯 #서울 #미술사
정민구 환도위원장, '제주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제27차 정기대의원 총회' 참석
9시간전 제주환경일보
'나는 솔로' 30기 영수, 1순위 영자 대신 순자 선택… "피곤한 지민"의 예측 불허 로맨스
7시간전 메디먼트뉴스
[SBS TV 동물농장] 설 연휴 울린 노견의 미소… 10년을 기다려 만난 나오미·오층이의 기적 같은 가족 이야기
13시간전 SBS
[SBS 골 때리는 그녀들] ‘첫 우승’ 안겨준 스승 이영표 감독과 맞붙게 된 구척장신, 과연 사제 더비 결말은?!
13시간전 SBS
합천군 ‘사랑의 생명나눔’ 헌혈의 날 운영
5시간전 경남도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