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통영국제음악제 ‘깊이를 마주하다’

  • 2026.01.07 17:48
  • 1일전
  • 경남도민신문
2026 통영국제음악제 ‘깊이를 마주하다’
SUMMARY . . .

이에 통영국제음악재단은 추가로 매진되거나 매진을 앞두고 있는 '통영페스티벌오케스트라 II, III'를 비롯해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with 김선욱', '베르비에 페스티벌 체임버 오케스트라 with 니콜라스 알트슈태트 & 김유빈', '하델리히와 친구들', '모딜리아니 콰르텟 I' 등 총 6개 공연 티켓을 지난 1월 5일 추가 오픈해 더 많은 관객이 음악제를 찾을 수 있도록 했다.

또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조성진의 협연과 리사이틀 무대가 예정된 것을 비롯해, 우리 시대 최고의 바이올리니스트 중 한 명인 아우구스트 하델리히와 비보이로도 활동하며 스타일의 경계를 넘나드는 카운터테너 야쿠프 유제프 오를린스키가 상주 연주자로 선정되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또한 메조 소프라노 플뢰르 바론, 소프라노 안나 프로하스카, 플루티스트 김유빈, 타악기 연주자 돔니크, 판소리 명창 왕기석, 재즈 연주자 피아니스트 미하엘 볼니와 색소포니스트 에밀 파리지앵, 바이올리니스트 박수예, 피아니스트 루카스 & 아르투르 유센 형제와 주빈 캉가, 첼리스트 니콜라스 알트슈태트와 최하영, 비올리스트 박하양 등 세계적인 연주자들이 대거 참여해 팬들의 기대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김선욱이 지휘하는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데이비드 로버트슨이 이끄는 통영페스티벌오케스트라는 물론 베르비에 페스티벌 체임버 오케스트라와 현대음악 전문단체 앙상블 모데른, 최정상급 현악사중주단 모딜리아니 콰르텟, 조반니 안토니니와 이탈리아 고음악 앙상블 일 자르디노 아르모니코와 같은 세계 최정상의 단체가 2026 통영국제음악제를 한층 더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

#연주자 #0 #통영국제음악제 #세계적인 #상주 #피아니스트 #오케스트라 #선정 #음악제 #티켓 #관심 #체임버 #기간 #예매 #단체 #공연 #음악 #조성진 #페스티벌 #가입 #with #후원회원 #알트슈태트 #베르비 #타악기

  • 출처 : 경남도민신문

원본 보기

  • 경남도민신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