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 대한민국 대표 관광 도시로 도약한다

  • 2026.01.08 17:29
  • 1일전
  • 경남도민신문

하동군이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대표 관광정책인 ‘하동소풍’, ‘하동 반값여행’, ‘하동 핫플레이스’를 중심으로 체류형·소비형 관광을 본격 확대하며 대한민국 대표 관광 도시로의 도약을 선언했 다.

2025년의 성공적인 사업 성과를 발판 삼아 2026년에는 프로그램 고도화와 대규모 재정 투입을 통해 관광객 유입과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겠다는 전략이다.

◆차(茶)로 쉬어가는 힐링 관광, ‘하동소풍’ 확대 운영=하동군은 2026년에도 웰니스 치유 관광 프로그램인 ‘하동소풍’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하동만의 차(茶) 관광 브랜드를 강화한 다.

2025년 하동군 힐링치유 하동여행 지원사업으로 기획된 ‘하동소풍’은 야생차밭, 다원, 섬진강 변 등 하동의 대표 자원을 활용한 체험형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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