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상공회의소(회장 허성두) 경남서부지식재산센터가 지역 중소기업의 지식재산(Intellectual Property) 역량 강화와 사업화 성장기반 확보를 위한 ‘2026년 지식재산창출지원사업 및 IP활용 창업·성장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지식재산처 지정기관인 경남서부지식재산센터는 수요자 중심의 현장 밀착형 서비스를 통한 지역의 지식재산 역량 강화를 위해 매년 활발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식재산처와 경상남도를 비롯한 9개 지자체(진주시, 통영시, 사천시, 남해군, 하동군, 산청군, 함양군, 거창군, 합천군)의 지속적인 예산지원으로 경제불황으로 위축된 지역 중소기업의 지식재산 경쟁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 강화로 기업의 만족도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올해의 경우, 1월 12일부터 공고 예정인 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