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는 연근해 어선의 조업 효율을 높이고 어업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2026년 어선 자동화시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올해 보조금 2억 원을 투입, 관내 연근해 어선을 대상으로 조업 자동화 장비 설치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서귀포시에 본인 명의 어선을 소유하고, 최근 1년간 60일 이상 조업 실적이 있거나 연간 수산물 판매 실적 120만 원 이상인 어업인이다.
신청 기간은 1월 23일까지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어업인은 사업신청서, 어업허가증 사본, 조업 실적 증빙서류 등을 구비해 지구별 수협(사업과)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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