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의 대표 레포츠시설인 하동케이블카가 짜릿한 풍경을 자랑하는 것은 물론, 이제는 새해 일출을 감상하는 대표 명소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금오산 정상(해발 849m)까지 힘차게 솟아오르는 하동케이블카는 정상에서 한려해상국립공원의 다도해 풍경을 360도 파노라마로 감상할 수 있어, 떠오르는 새해 해돋이를 맞이하기 위한 방문객들에게 최고의 전망 포인트로 꼽힌다.
하동케이블카는 방문객들이 더욱 여유롭게 일출을 관람할 수 있도록 오전 6시 30분부터 매표 및 탑승 동선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하동케이블카의 정현석 대표는 신년 인사를 통해 "새해 첫 일출은 단순한 풍경이 아니라 한 해의 마음가짐을 새롭게 다지는 순간"이라며, "하동케이블카가 그 순간을 가장 편안하고 감동적으로 만들어 드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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