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준환은 지난 8일 서울 태릉빙상장에서 연합뉴스와 만나 최근 자신을 괴롭혔던 스케이트 부츠와 발목 부상 등을 공개하면서 필살기인 4회전 점프를 포함한 올림픽 프로그램 구성 계획 등을 설명했다.
알맞은 스케이트를 찾은 차준환은 올림픽 프로그램 난도 구성에 변화를 줄 계획이다.
차준환은 22일부터 25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4대륙선수권대회를 올림픽 리허설 무대로 삼고 마지막 점검을 할 계획이다.
차준환은 "4대륙 선수권대회 때 올림픽 구성을 결정할 계획"이라며 "마지막 실전 무대라고 생각하고 그때까지 기량을 최대한 끌어올릴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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