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가 2026년 새해에 달라지는 시책 85건을 5대 분야로 정리해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행정정책을 넘어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신설 인프라 정보까지 포함해 ▲행정·안전·경제 분야 ▲문화·관광·체육 분야 ▲사회복지·보건·교육 분야 ▲도시·교통·환경 분야 ▲농정 분야 등 다양한 영역에서 변화를 담았다.
먼저, ‘고향사랑기부금’에 대한 10만 원 초과, 20만 원 이하의 기부액에 대한 세액 공제율이 기존 16.5%에서 44%로 상향되고, ‘시민안전보험’이 올해부터 자연재난 및 사회재난 사망, 성범죄 피해자 지원까지 보장이 확대된다.
또한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해 5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한 중소기업에 인건비를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하고, 2007~2008년생 청년에게는 운전면허 취득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