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 전년比 2% 성장 ··· 출하량 1위 ‘애플’

  • 2026.01.13 14:08
  • 2시간전
  • 데이터넷
작년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 전년比 2% 성장 ··· 출하량 1위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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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터포인트리서치의 마켓 모니터 잠정 집계에 따르면 2025년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은 전년 대비 2% 증가하며 2년 연속 성장세를 기록했다.

애플은 2025년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점유율 20%를 기록하며 선두에 올랐고, 출하량은 전년 대비 10% 증가해 상위 5개 브랜드 가운데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였다.

삼성전자는 2025년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점유율 19%를 기록하며 2위를 차지했으며, 출하량은 전년 대비 5% 증가해 완만한 성장세를 보였다.

타룬 파탁(Tarun Pathak) 카운터포인트 리서치 디렉터는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은 2026년 들어 DRAM/NAND 공급 부족과 부품 원가 상승의 영향으로 둔화될 전망으로, 스마트폰 가격 인상 조짐도 이미 나타나고 있어 2026년 스마트폰 출하 전망치를 기존 대비 3% 하향 조정했다"며 "애플과 삼성전자는 견고한 공급망 역량과 프리미엄 시장 중심의 포지셔닝을 바탕으로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할 것으로 보이지만 저가 제품 비중이 높은 중국 스마트폰 기업들은 큰 압박에 직면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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