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는 대정청소년수련관내에 도내 최초로 미래형 청소년 공간을 조성, 2월 1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청소년의 트렌드를 반영하기 위해 2025년에 미래형 청소년 공간 조성 계획을 수립, 6억3600만원을 투입, 실감미디어, e 북카페, 디지털 스포츠존 등 40평 규모(1층)로 지난 12월에 조성완료 했다.
대정청소년수련관 미래형 공간은 지난 12월 16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시범운영 중에 있으며 향후 지역사회의 다양한 구성원들이 함께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실감 미디어 및 디지털 스포츠 체험존은 이용자별 탄력운영시간을 적용하여 월별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며 이용 희망자는 사전 전화 예약을 해야하며 이용정원 내에 현장방문 이용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