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고등학교입학전형위원회를 통해 정원 미달이 발생한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추가 모집 실시를 확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추가 모집 실시학교는 ▲평준화 일반고등학교 ▲서귀포산과고등학교 ▲제주여자상업고등학교 ▲한국뷰티고등학교 ▲중문고등학교 ▲성산고등학교 ▲대정고등학교 ▲대정여자고등학교 ▲삼성여자고등학교 ▲표선고등학교다.
원서 접수는 14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어 16일에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며 평준화 일반고는 도교육청 계획에 따르고 학교장 전형교는 자체 계획에 따라 운영되므로 지원 전 해당 학교 누리집 공고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결과는 학생과 학부모가 진로에 유리한 선택을 한 고무적인 지표로 볼 수 있으나 단기적인 현상만으로 교육 지형의 변화를 단정하기에는 신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