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제주도지사는 20일 제주 쏘카 터미널을 방문해 전기차와 전력망을 연결하는 'V2G(Vehicle to Grid)' 시범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제도개선과 운영 상황을 살폈다.
이어 V2G 전용 구역 등 주요 설비 등을 둘러보며 전기차 충·방전을 통한 전력망 연계 운영 방식과 인프라 구축 현황 등을 점검했다.
오영훈 지사는 "제주에서 V2G 모델 기반의 분산에너지 특구 실증사업을 처음 시작했다"며 "전기차를 충전만 하는 게 아니라 방전을 통해 전력망과 연계하고 사고팔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가는 과정"이라고 말했다.
제주도는 V2G 시범사업을 통해 전기차 배터리를 에너지저장장치(ESS)로 활용함으로써 재생에너지 출력제한 완화, 전력계통 안정화 등 분산에너지 기반의 새로운 사업 모델을 검증하고, 향후 제도개선과 상용화로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시범사업 #전기차 #제주 #분산에너지 #현장 #기반 #전력망 #제도개선 #모델 #배터리 #운영 #방문 #점검 #연계 #구축 #활용 #충·방전 #향후 #현황 #쏘카 #사업 #지사 #안정화 #상황 #오영훈
변우석·아이유, '21세기 대군부인' 팀과 함께 '아이유의 팔레트' 출격… "2026년 첫 게스트 낙점"
7시간전 메디먼트뉴스
<세상의 모든 정보 윤인구입니다> ‘영원한 청춘’ 김창완 전격 출연…데뷔 49년, 그가 말하는 음악과 인생
13시간전 KBS
[인터뷰] 김무상 (사)한국쌀전업농전남도연합회장
5시간전 한국농업신문
미스터킴, '나는 솔로' 28기 순자와 열애 공식 인정… "행사서 첫눈에 반해 먼저 대시했다"
9시간전 메디먼트뉴스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 - <꿈을 노래하고 온기를 나누는 가수 키스오브라이프 벨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 황금손 출연>
12시간전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