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출신 승리, 캄보디아 내 '제2의 버닝썬' 설립 시도 의혹… "범죄 조직과 연루 제보"

  • 2026.01.21 14:08
  • 2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빅뱅 출신 승리, 캄보디아 내 '제2의 버닝썬' 설립 시도 의혹… "범죄 조직과 연루 제보"
SUMMARY . . .

그룹 빅뱅 출신의 승리가 캄보디아에서 불법 사업을 준비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어 논란이 일고 있다.

오 기자의 설명에 따르면 승리는 현재 자금 세탁범, 보이스피싱 조직원, 카지노 관련 인물 등 캄보디아 범죄 단지의 간부들과 어울리며 파티를 즐기고 있다는 제보가 잇따르고 있다.

그는 승리가 이들과 함께 캄보디아에서 제2의 버닝썬과 같은 사업 모델을 구축하려 시도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오 기자는 승리를 물질적으로 지원해줄 수 있었던 현지 회장급 인물들이 체포되어 중국 송환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라며, 현재 승리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배후가 남아있을지는 미지수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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