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현대모비스피버스 프로농구단(단장 박기태)은 오는 24일 원주 DB와의 홈경기에서 함지훈·이승현·박무빈의 올스타 선정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커피차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커피차는 올스타에 선정된 세 명의 선수가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경기 당일 선착순 600명의 관중에게 커피차 음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무빈은 “올스타에 선정돼 매우 영광스럽다.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던 것은 전부 팬분들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는데 구단에서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 팬분들께서 부담 없이 즐겨 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경기 종료 후에는 별도의 티켓 패키지 구매자를 대상으로 이승현, 박무빈과 함께하는 미니 팬미팅도 진행된다. 참여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