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속 김민선·이나현, 8년 만의 ‘韓 금빛 질주’ 잇는다

  • 2026.01.23 00:00
  • 2시간전
  • 경상일보
빙속 김민선·이나현, 8년 만의 ‘韓 금빛 질주’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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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2010년 밴쿠버 대회 때 모태범(은퇴)이 남자 500m에서 깜짝 우승하면서 '동계 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역대 1호' 금메달을 품었다.

모태범의 금빛 소식 이틀 뒤 이상화가 여자 500m에서 금메달을 추가하더니 '장거리 전문' 이승훈이 남자 1만m에서 금메달을 추가하며 한국은 단숨에 스피드 스케이팅 강국으로 떠올랐다.

김민선은 '포스트 이상화'의 핵심 주자로 2022-2023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 시리즈 여자 500m 랭킹 1위, 1000m 랭킹 4위에 오르면서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무대를 빛낼 스타로 일찌감치 두각을 나타냈다.

성장을 거듭하는 이나현은 2025-2026 ISU 월드컵 1~4차 대회를 통틀어 여자 500m 랭킹 포인트 4위를 기록, 김민선(11위)을 앞서며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의 유력한 '메달 후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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