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립미술관, 올해 첫 큐레이터 전시투어 진행

  • 2026.01.25 17:29
  • 4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 큐레이터 전시투어 모습. /경남도립미술관

경남도립미술관(관장 박금숙)은 오는 28일 올해 첫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큐레이터 전시투어를 진행하고, 2026년 주요 연간 교육 프로그램 사업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투어는 ‘현대옻칠예술: 겹겹의 시간’을 기획한 김재환 큐레이터가 직접 참여해 전시 기획 의도와 준비 과정 등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28일 오후 6시부터 약 1시간 동안 미술관 1·2층 전시실과 특별전시실에서 진행된다.

해당 전시는 전통 회화 기법인 옻칠이 현대미술의 다양한 매체로 확장되는 양상을 조명한 특별기획전으로, 성파스님을 비롯한 8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당일 모든 전시실은 무료로 개방되며, 관람 시간은 오후 8시까지 연장 운영된다.

미술관은 이날 2026년 연간 교육프로그램 운영계획도 함

  • 출처 :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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