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 銅’ 울산, 장애인동계체전 단체종목서 값진 첫 메달

  • 2026.01.26 00:00
  • 2시간전
  • 경상일보
▲ 울산시장애인컬링팀이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사전경기 컬링 청각부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울산시장애인체육회 제공

▲ 울산시장애인컬링팀이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사전경기 컬링 청각부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울산시장애인체육회 제공

울산시장애인컬링팀이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사전경기 컬링 청각부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참가 사상 처음으로 단체종목 메달을 따내는 성과를 거뒀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전경기는 지난 20일 시작돼 26일까지 강릉컬링센터에서 진행 중이다.

울산시는 16강에서 경북과 8엔드까지 8대8로 팽팽한 접전을 펼친 뒤, 9엔드와 10엔드에서 각각 1점씩을 추가하며 10대8로 승리해 8강에 진출했다.

8강에서는 충청남도를 상대로 11대3의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며 4강에 올랐지만, 준결승에서는 전년도 우승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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