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C 신임 이사장, 송언석..상임감사 강성민 유력설

  • 2026.01.26 14:06
  • 3시간전
  • 제주환경일보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신임 이사장 공개 채용이 마감됐다.

JDC 임원추천위원회가 신임 이사장 후보를 2배수 이상 추천하면 국토교통부 심의를 거쳐 기획재정부 공공기관운영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이사장이 선임된다. 신임 이사장의 임기는 3년이다.

일설에 따르면 송언석 전 제주대학교 총장이 유력한 것으로 거론되고 있다.

송언석 전 제대총장은 대학교 시절 이재명 대통령과 막역한 사이로 알려졌다.

송 전 총장은 가정이 부유(?)해 대학시절 흙수저인 이 대통령에 도움을 준 것으로 알려졌다.

또 상임감사에는 강성민 더민주제주혁신회의 상임대표(전 제주도의원)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성민 대표는 지난 대선 기간 동안 이재명 대통령 ‘호위무사’로 나서면서 제주도내에서 활발하게 움직였다.

그러나 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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