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림평생학습센터(작은도서관)는 2026년 제1회 일상의 예술가를 위한 느티나무갤러리 작가 초대전에 동심철수의 동심디카시(이하 동카시) 작품을 지난 1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찰라의 풍경을 읽다’라는 주제로 ‘시와 사진이 만나는 자리’를 만나는 오늘날 문학의 트렌드로 K-문학을 세계로 확산시키고 있는 디카시 초대전을 열고 있다.
초대 전시 작품에는 ‘봄 꿈’, ‘수련’, ‘독도는 아름다워’, ‘구하가(龜河歌)’, ‘노숙자 마을’, ‘뒤안길’, ‘키 죽지 마라’, ‘가을 보호구역’, ‘새(bird) 나무’, ‘새날을 여는 소리’ 등 다양한 동카시 작품이 전시되고 있다.
이번 동카시 초대전은 최근 디카시는 교과서에도 수록되었고 여러 지자체에서 전국디카시공모전을 개최하거나 확산 보급하고 있는 새로운 문학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