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가온, 클로이 김 동계올림픽 3연패 막을까

  • 2026.01.28 00:00
  • 6시간전
  • 경상일보

미국 야후 스포츠는 27일 올해 동계올림픽의 10대 스토리 라인을 소개하며 이번 대회에서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이 매체가 가장 먼저 지목한 것은 교포 선수 클로이 김(미국)의 올림픽 3연패 달성 여부다.

2018년 평창, 2022년 베이징에서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금메달을 따낸 클로이 김은 이번 대회에서 3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스노보드 종목에서는 아직 올림픽 3회 연속 금메달을 따낸 선수가 나오지 않았다. 미국 야후 스포츠는 “클로이 김은 미국 대표팀 최고 스타 중 한 명”이라며 “이달 초 어깨 부상으로 올림픽 여부가 불투명해졌으나 미국 대표팀과 (미국 내 중계권사인) NBC로서는 천만다행으로 올림픽에 나갈 수 있게 됐다”고 소개했다.

이 매체가 최가온(세화여고)의 이름을

  • 출처 : 경상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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