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동군이 ‘하동 북케이션 관광스테이 확충사업’을 본격화하며 체류형 관광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 /하동군
하동군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수립한 ‘남부권 광역관광개발계획(2024~2033)’에 발맞춰 ‘하동 북케이션 관광스테이 확충사업’을 본격화하며 체류형 관광 시대를 열고 있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경유지가 아닌 ‘머무르는 관광’을 실현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남부권 광역관광개발계획’은 2024년부터 2033년까지 총 3조원을 투입해 부산, 광주, 울산, 전남, 경남 등 남부권 5개 시도의 관광자원을 연계, 세계적인 K-관광 중심지로 육성하는 국가 중장기 관광정책이다. 하동군은 이 중 남중권의 ‘섬진강 워케이션 관광스테이 확충’ 핵심 거점 역할을 맡았다.
하동군 단독 사업이 아닌, 섬진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