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청군은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산청군
산청군은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영농부산물을 친환경적으로 처리하고 소각으로 인한 미세먼지, 대기오염, 산불위험 발생을 줄이고 병해충 번식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농업인이 부담을 겪는 영농부산물 처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 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직접 농가를 방문해 지원한다.
파쇄 대상은 농작물을 수확하고 남은 ▲고춧대 ▲깻대 ▲콩대 ▲과수 잔가지 등을 파쇄지원단이 직접 방문해 파쇄기를 무상으로 지원한다.
파쇄된 부산물은 퇴비나 멀칭 자재로 재활용이 가능해 자원순환에도 기여하며, 농가의 처리 비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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