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 진교·옥종면 시가지 지중화 공모 선정

  • 2026.01.28 17:08
  • 3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 하동군이 '지자체 요청 지중화 사업'으로  진교면과 옥종면이 선정되어 깔끔하고 현대적인 도시 경관이 조성될 예정이다. /하동군

▲ 하동군이 '지자체 요청 지중화 사업'으로 진교면과 옥종면이 선정되어 깔끔하고 현대적인 도시 경관이 조성될 예정이다. /하동군

하동군이 국토교통부 주관 ‘지자체 요청 지중화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하동군의 핵심 거점인 진교면과 옥종면 시가지의 대대적인 변화를 예고했다. 이는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안전사고 위험이 있던 전신주와 각종 선로를 지하에 매설하는 사업으로,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주 목적이다.

진교면과 옥종면은 하동의 행정, 교통, 경제의 중심지로서 상업시설, 관공서, 학교 등이 밀집해 있어 주민들과 방문객의 왕래가 잦은 곳이다. 이에 지역 경관 개선과 안전 확보는 오랫동안 중요 과제로 인식되어 왔다. 이번 지중화 사업을 통해 시가지에 늘어서 있던 전신주와 복잡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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