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와상장애인 병원 이동 돕는다…2월부터 시범사업

  • 2026.01.29 10:34
  • 6시간전
  • 제주환경일보
제주도, 와상장애인 병원 이동 돕는다…2월부터 시범사업
SUMMARY . . .

와상장애인은 장애로 인해 앉은 자세를 유지하기 어려워 침대에 누워 이동해야 하는 중증 보행장애인을 말한다.

와상장애인은 일반 대중교통은 물론 기존 장애인 콜택시도 이용하기 어려워 병원 방문 시 큰 어려움을 겪었다.

이용 요금은 편도 4,000원이며, 집이나 요양원에서 병원까지 또는 병원에서 집·요양원까지 이동에 한해 월 2회 이용할 수 있다.

김삼용 제주도 교통항공국장은 "이번 사업이 병원 이동에 어려움을 겪던 와상장애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제주 최초의 시범사업인 만큼 현장 의견을 반영해 실효성 있는 정책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병원 #이동 #집·요양원 #서비스 #제주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어려워 #어려움 #2회 #운영 #장애 #사각지대 #누워 #편리 #와상장애인 #방문 #제공하기 #2월 #중증 #요양원 #사업이 #제주 #누리집(www.jejuhappycall.com) #겪던 #사항 #방문하거나

  • 출처 : 제주환경일보

원본 보기

  • 제주환경일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