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소방서(서장 김종찬)는 설 명절 대비 관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화재안전조사는 2026년 2월 8일까지 진행되며 화재발생 시 인명피해 우려가 큰 의료시설, 운수시설 등 고위험 다중이용시설 20개소를 대상으로 한다.
조사 내용은 자동화재탐지설비와 스프링클러 설비의 정상 작동 여부 등 필수 소방시설을 중점 확인하며 감지기, 유도등, 유수검지장치 등 층별·용도별 샘플링 조사를 병행해 시설 전반의 안전성을 꼼꼼히 살필 예정이다.
김종찬 서장은 “설 명절 기간에는 이용객이 급증하는 만큼,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시설 관계자와 군민 모두가 화재 예방과 안전 수칙 준수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강호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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