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자택 침입 절도범, 항소심서 선처 호소… 박나래 측은 "합의 거절"

  • 2026.01.29 20:11
  • 4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박나래 자택 침입 절도범, 항소심서 선처 호소… 박나래 측은 "합의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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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나래의 자택에 침입해 수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30대 남성 정 모 씨가 항소심에서 선처를 호소했으나, 피해자인 박나래 측은 합의 제안을 단호히 거절했다.

정 씨는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박나래의 자택에 침입해 수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과정에서 정 씨는 훔친 물건을 장물로 처분했으며, 범행 당시 해당 건물이 박나래의 집인 줄은 모르고 침입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 씨는 박나래 자택 침입 이전인 지난해 3월 말에도 용산구의 또 다른 주택에서 절도 행각을 벌이다 체포된 전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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