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월 한 달간 '광주사랑카드'의 혜택을 대폭 확대하고 적립금 행사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기존에 제공하던 8% 충전 혜택에 더해, 사용 시 12%를 적립금으로 되돌려주는 방식을 도입했다.
구체적으로 시민 1인당 월 충전 한도인 50만 원을 충전하면, 우선 8%에 해당하는 4만 원이 인센티브로 선지급된다.
적립금은 1인당 최대 5만 원까지 쌓을 수 있어, 충전 혜택과 합치면 한 달간 최대 9만 원의 이득을 보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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