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쾌적한 환경 보전을 위해 도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443곳을 대상으로 통합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대기오염물질과 폐수를 배출하는 공장, 폐기물처리업체, 제조시설 등으로 2월부터 12월까지 연중 실시된다. 지난해 점검을 받지 않은 사업장과 위반 이력이 있는 중점관리사업장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도는 허가 내용과 실제 시설이 일치하는지, 시설 부식이나 마모로 오염물질이 새어나갈 위험은 없는지, 환경기술인이 제대로 배치돼 있는지 등을 꼼꼼히 살핀다.
특히 몰래 오염물질을 배출하는 비밀배출구가 설치돼 있지는 않은지 확인하고, 시료를 직접 채취·분석해 배출허용기준을 지키고 있는지도 점검한다.
점검 첫 한 달 동안은 사업장 스스로 자율점검표를 작성·제출하도록 유도해
울산웨일즈, WBC 4번타자 알렉스(호주 국가대표팀) 홀 합류 ‘타선 강화’
23시간전 경상일보
이동경 PK 결승골…울산HD, 부천에 짜릿한 역전승
23시간전 경상일보
[SBS 미운 우리 새끼] 이제훈-김의성-표예진-장혁진, 배유람 위해 총출동! 예능 최초 ‘모범택시 5인조’ 조합에 ‘관심 집중’
12시간전 SBS
[SBS 생활의 달인] 16일, SBS ‘생활의 달인’, 김포 탕수육·통밀빵 전쟁·피부 관리·넥타이 매기·경주 우엉 김밥까지...
12시간전 SBS
[SBS 영재발굴단: 인피니티], 과거 '화제의 영재들' 전민철·강준규·전이수 등 폭풍 성장한 현재 근황은?
9시간전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