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 기본법'전부 개정법률안이 2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제주4·3 행방불명 희생자 유해 찾기에 본격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개정안은 6‧25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 유해를 일괄 화장 후 안치하는 것을 금지했다. 발굴된 유해를 그대로 보존해 유족에게 인도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유해 발굴 전담 부서 신설과 유족 채혈을 통한 과학적 신원 확인 체계도 명시했다.
제주도와 4·3희생자유족회가 그동안 발굴 유해의 임의 처리를 금지해달라고 지속적으로 건의해온 내용이 법에 반영된 것으로, 가족을 찾고 있는 4·3 행방불명 희생자 유족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개정으로 제주도는 오는 2월 26일 출범하는 제3기 진실‧화해를 위한
[실화탐사대] ‘요양원이 숨긴 그날의 진실’ 오늘(19일) 밤 9시 방송
10시간전 MBC
[구해줘! 홈즈] 김대호X임우일X엄지윤, 발품 팔아 발견한 ‘마포구 월세 30’ 매물의 정체는?!
10시간전 MBC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꿈은 현실이 된다!’ 베네수엘라, 미국 3-2로 제압하고 사상 첫 우승! MBC 시청률X시청자수 1위로 마무리!
11시간전 MBC
한국, '약육강식' 시전하는 트럼프 뒤에 줄 서기? 김대중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9시간전 프레시안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글로벌 로코 킹 안효섭, <케이팝 데몬 헌터스>로 오스카 접수 후 SBS 귀환!
10시간전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