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한라도서관(관장 한지운)은 혼자서는 읽기 힘든 책을 함께 소리 내어 읽으며 완독의 기쁨을 나누는 신규 독서동아리 마중물 프로그램 ‘함께 읽기는 아름답다’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의 지도하에 6주간 한 권의 책을 깊이 있게 읽는 과정으로,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참여자들이 주축이 된 자율 독서동아리로 전환해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가도록 돕는다.
프로그램은 희곡 낭독과 윤독(돌아가며 읽기) 두 가지 분야로 나뉘어 운영된다.
희곡 낭독은 2월 12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1시에 진행되며, 한은주 연극배우와 함께 함세덕의 희곡집 '동승, 무의도 기행'을 배역을 나눠 낭독한다.
윤독 동아리는 2월 24일부터 직장인도 참여할 수 있도록 매주 화요일 오후 7시에 열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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