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지태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통해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한명회 캐릭터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유지태는 실존 인물을 연기할 때 실제 평가보다 영화의 스토리 라인 안에서 캐릭터가 수행해야 할 역할에 더 집중했다며, 장항준 감독의 새로운 한명회를 그려보고 싶다는 제안이 캐릭터 재창조의 큰 기회가 되었다고 설명했다.
과거 올드보이, 심야의 FM, 사바하 등을 통해 독보적인 악역 연기를 보여준 바 있는 유지태는 자신만의 연기 철학도 공개했다.
장항준 감독의 연출력과 유지태의 묵직한 변신이 더해진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오는 2월 4일 개봉하여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연기 #유지태 #한명회 #영화 #캐릭터 #남자 #악역 #보여준 #실제 #인물 #감독 #지금까지 #서브텍스트 #많지 #실존 #담당 #연출력 #작품 #그려보 #외적 #권력자 #소화 #매체 #맡아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