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군 2025년 성과로 입증 “군민 생명이 최우선”

  • 2026.02.01 17:39
  • 3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의령군 2025년 성과로 입증 “군민 생명이 최우선”
SUMMARY . . .

군은 객관적인 재난관리 역량 입증과 빈틈없는 현장 대응, 항구적 재해 예방 기반 마련, 민관 협력 체계 강화 등 전방위적인 노력으로 '안전 1번지 의령'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이는 재난 위험 요인 관리와 시설 관리 등 33개 지표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결과로, 의령군의 체계적인 재난 예방 시스템이 전국 최고 수준임을 객관적으로 증명했다.

이는 축제 전 유관기관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행사 기간 중 현장 상황실 운영 및 안전 요원 집중 배치 등 빈틈없는 인파 관리 대책을 추진한 결과로 평가받는다.

여름철에는 물놀이 관리지역과 폭염 취약 시설을 집중 점검하고 취약계층에 폭염 키트를 지원했으며, 겨울철에는 한문철 변호사를 초청해 군민 안전 교육을 실시하는 등 생활 밀착형 안전 행정을 펼쳤다.

또한,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통해 지진·화재 등 복합 재난 상황을 가정한 실전 훈련을 실시하고, 의령군 최초로 '여성민방위기동대 한마음 결의대회'를 개최하는 등 민·관·군·경·소방이 함께하는 빈틈없는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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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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