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시청자들의 이목이 가장 집중된 무대는 10대 트로트 신동이자 강력한 우승 후보인 이수연과 빈예서의 1대1 한 곡 대결이었다.
본격적인 대결에 앞서 이수연은 자신이 이번 대회의 최연소 참가자임을 강조하며, 최연소 가왕이라는 타이틀에 더 잘 어울리는 사람은 바로 나라는 당찬 포부를 밝혀 현장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사실상 미리 보는 결승전이라 불린 이번 대결에서 두 가수는 레전드 가수 정수라의 대표곡 환희를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이수연과 빈예서는 어린 나이를 무색하게 만드는 파워풀한 성량과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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