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시범경기...내달 12일 막오른다

  • 2026.02.05 00:00
  • 6시간전
  • 경상일보

2026년 프로야구 KBO리그의 전초전인 시범경기가 다음달 막을 올린다.

KBO 사무국은 3월12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2026 KBO 시범경기 일정을 4일 확정해 발표했다.

올해 시범경기는 팀당 12경기씩 총 60경기가 편성됐다.

개막일인 3월12일에는 키움 히어로즈-두산 베어스(이천), 삼성 라이온즈-한화 이글스(대전), SSG 랜더스-KIA 타이거즈(광주), kt wiz-롯데 자이언츠(부산), LG 트윈스-NC 다이노스(마산) 5개 구장에서 경기가 열린다.

이번 일정은 잠실, 고척, 인천 문학, 수원, 대구, 광주, 창원 등 주요 구장의 그라운드 공사 및 사용 불가 일정을 고려해 편성됐다. 이에 따라 일부 구단은 제2구장이나 방문 경기 위주로 일정을 치른다.

시범경기는 소속 선수와 육성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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