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마패서 ‘말’의 힘찬 기운 받으세요

  • 2026.02.05 17:44
  • 2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암행어사 마패서 ‘말’의 힘찬 기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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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오년(丙午年) 말의 해를 맞아 국립진주박물관(관장 장용준)이 진행 중인 특별전 '암행어사, 백성의 곁에 서다'에서 '말' 관련 여러 전시품을 관람할 수 있다.

특별전에서는 '붉은 인주가 묻은 마패', '암행어사가 마패를 찍은 문서' 등 여러 전시품에서 '말'을 살펴볼 수 있는데, 특히 암행어사의 상징처럼 여겨졌던 '마패'가 눈길을 끈다.

암행어사는 출또할 때 마패를 보여 신분을 드러내거나 민원을 해결해주며 인장(도장)으로 사용했다.

특별전 '암행어사, 백성의 곁에 서다'는 오는 22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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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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