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마음이 쉬어가는 곳 힐링해 고성’ 반값여행 시행

  • 2026.02.05 17:46
  • 4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관광객 유치증대 및 체류형 관광 활성화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26년 신규사업으로 ‘마음이 쉬어가는 곳, 힐링해 고성 반값여행’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타 지역 관광객이 일정 조건을 충족할 경우 여행 경비의 절반을 모바일 고성사랑상품권(제로페이)로 환급해주는 제도다.

지원 대상은 고성군 외 지역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관광객(외국인 포함)으로, 1인 이상이 고성군 관광지를 방문하고 숙박이나 음식점에서 여행경비를 사용한 경우 신청할 수 있다. 대표자는 만18세 이상이어야 하며, 동행 팀원은 나이 제한이 없다.

신청은 최소 여행 7일 전까지 사전신청 해야하며, 신분증 등 관외 거주를 증명할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지원 조건은 ▲1인 3만원 이상 또는 2인

  • 출처 :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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