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는 흑백요리사 1의 스타 셰프 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와 중식 여신 박은영이 연예계 대표 미식가 김숙과 함께 팀을 이뤘다.
이찬양 셰프는 집에서 요리를 거의 하지 않아 가스비가 100원 나올 정도라고 밝히며, 유일하게 즐겨 만드는 자신만의 특제 라면 레시피를 전격 공개했다.
스스로를 라면 권위자라 칭하던 윤남노 셰프가 이찬양 셰프의 라면 국물을 맛본 뒤 연신 감탄하며 레시피에 매료되었다는 후문이 전해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프로페셔널한 셰프들의 인간미 넘치는 사생활과 이찬양 셰프의 특제 라면 비법은 5일 밤 MBC 구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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