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일상 공개에 앞서 이정현은 제철 명란을 활용한 화려한 명란 한 상 차림을 선보였다.
최근 이정현과 서아가 함께 촬영한 잡지의 표지가 공개된 것인데, 사진 속 모녀는 붕어빵처럼 닮은 외모는 물론 능숙한 포즈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대해 MC 붐이 서아의 미래 직업에 대한 엄마의 솔직한 바람을 묻자, 이정현은 의사가 아닌 가수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반전 답변과 함께 그에 따른 특별한 이유를 설명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만능 워킹맘 이정현의 명란 레시피와 스타성 넘치는 딸 서아의 활약은 6일 오후 8시 30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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