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매 듀오 악뮤가 12년간 인연을 맺어온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독립 레이블 영감의 샘터를 설립하며 활동 제2막을 시작했다.
외부가 아닌 내면과 일상에서 영감을 찾아온 이찬혁의 철학을 이제는 온전히 자신들만의 음악적 환경에서 결과물로 증명하겠다는 선언인 셈이다.
그동안 200%부터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 거지 등 장르를 넘나들며 차트를 점령해 온 악뮤의 저력이 독립 레이블에서 어떻게 발휘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거대 기획사의 설계도 대신 자신들이 직접 판 샘터에서 길어 올린 음악으로 새로운 길을 개척할 악뮤의 행보에 전 세계 리스너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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