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이 부산 광안리에 '별천지 하동 차문화관(HADONG TEA POCKET)'을 2월 9일 개관한다.
이 공간은 하동 야생차의 전통과 현대적 감각이 결합된 복합문화공간으로, 도심 속에서 하동 차 문화를 일상적으로 접할 수 있는 전략적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이 차문화관은 하동군 직영으로 운영되며, 지역 다원과 연계한 티클래스와 하동 차·다구를 활용한 콘텐츠로 하동 차의 정체성과 브랜드 가치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군 관계자는 "별천지 하동 차문화관은 천년 전통의 하동 차가 광안리라는 도시 공간에서 일상으로 확장되는 출발점"이라며 "이를 통해 하동 차의 품격과 가치를 부산 시민뿐 아니라 관광객에게 널리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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