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는 설 연휴기간에 시민들과 귀성객,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2026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장바구니 걱정 없는 넉넉한 명절 ▲온기가 감도는 따뜻한 명절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 ▲빈틈없이 편리하고 행복한 명절 등 4개 분야 20개 대책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설 연휴 종합상황실은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 동안 운영되며, 부시장을 중심으로 11개 부서 총 119명의 직원이 근무하여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사천시는 첫 번째로 ‘장바구니 걱정 없는 넉넉한 명절’을 위해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설치해 합동 지도·점검반을 운영하여 설 성수품목 물가를 중점 관리하고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 등 유통질서를 확립해 나갈 계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