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과정에서 이성민이 눈물까지 보일 정도로 극심한 공포를 느꼈다고 전해져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이번 방송에서는 양평 최수종으로 불리는 김성균의 사생활도 공개된다.
산속 주택 살이를 하며 요리 고수가 될 수밖에 없었던 특별한 사연을 털어놓은 김성균은 삼 남매 아이들이 외식보다 아빠의 요리를 더 좋아한다며 남다른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에 이성민은 김성균의 아이들과 즉석 전화 연결을 시도해 아빠의 스테이크와 강남 레스토랑 스테이크 중 무엇이 더 맛있는지 날카로운 질문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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