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펜싱, 하이덴하임 에페 월드컵 단체전 ‘銀’

  • 2026.02.10 00:00
  • 2시간전
  • 경상일보
울산 펜싱, 하이덴하임 에페 월드컵 단체전 ‘銀’
SUMMARY . . .

울산시청 펜싱팀 소속 박상영·장효민·황현일이 대한민국 남자 에페 대표팀의 일원으로 출전해 지난 5~7일(현지시간) 독일 하이덴하임에서 열린 2026 남자 에페 월드컵 국제펜싱대회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에는 세계 각국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했으며, 대한민국 남자 에페 대표팀은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조직력을 바탕으로 결승에 진출하며 국제무대 경쟁력을 입증했다.

울산시청 소속 박상영·장효민·황현일은 대표팀의 주축으로 활약하며 단체전 준우승에 힘을 보탰다.

이번 은메달은 향후 국제대회와 주요 종합대회를 앞둔 대표팀 전력 강화 측면에서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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