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고령화와 농기계 사고로 위협받는 농업 현장을 보호하고, 농업인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농작업 안전 재해예방 사업'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농업기술원은 사고와 질병, 부상 등 농작업 재해의 '사전 예방'을 핵심 목표로 삼고, 총 8개 사업에 6억 2,740만 원을 투입해 입체적인 안전망을 구축한다고 말했다.
농업인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한 참여형 교육도 대폭 강화한다.
강성민 과학영농팀장은 "농업인의 안전은 제주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결정짓는 가장 핵심적인 가치"라며 "지난해 온열질환 사망자 '제로(0명)'의 성과를 이어나가, 올해도 현장 중심의 선제적 재해예방을 통해 안전한 농업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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