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양산문화재단(이사장 나동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8900만원을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은 공연예술 플랫폼을 통해 지역에서도 연극, 음악 등 다양한 기초예술 공연이 유통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수도권 중심의 공연시장 불균형을 해소하고, 공연예술 생태계의 자생력 강화와 공연 산업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재단은 이번 공모를 통해 예술성과 대중성을 고루 갖춘 연극과 음악 장르에서 총 2개의 우수 작품을 유치했으며, 선정된 작품은 양산문화예술회관에서 시민들과 만날 예정이다. 선정된 작품은 ‘창작꿈터 놀이공장’의 연극 ‘에스메의 여름’과 ‘(사)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의 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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