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는 설 연휴인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초전동 진주시보건소에 '비상 진료 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관내 병의원 114곳과 약국 144곳, 서부보건지소의 진료 운영으로 연휴에도 시민들이 불편 없이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응급환자가 발생하면 국번 없이 119를 이용하면 되고, 보건·복지와 관련한 일반 문의는 120 또는 129에서 상담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설 연휴에도 비상 진료 체계를 운영해 의료 대응에 차질이 없도록 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진료 #연휴 #운영 #비상 #의료서비스 #이용 #체계 #시민 #상황실' #서부보건지소 #불편 #의료 #보건·복지 #안심 #대책 #국번 #관내 #만전 #없도록 #지원 #진주시보건소 #관계자 #차질이 #일반 #114곳
제주대 총학생회, 캠퍼스 전용 앱 '다-드림' 출시...'강의실 찾기부터 AED 위치까지'
8시간전 헤드라인제주
넷마블 '마구마구' KBO 개막 맞춰 대규모 업데이트
14시간전 스마트PC사랑
[SBS 뉴스토리] 내 집에서 죽을 권리 : 좋은 죽음의 조건
13시간전 SBS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16년 만 뒤집힌 ‘청산가리 막걸리 사건’ 진실! 부녀의 용기 있는 인터뷰 ‘먹먹’
14시간전 SBS
[SBS 아니 근데 진짜!] 전소미, 여권 부자 인증! 대한민국·네덜란드·캐나다 3국 여권 실물 대공개
5시간전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