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는 설 연휴인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초전동 진주시보건소에 '비상 진료 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관내 병의원 114곳과 약국 144곳, 서부보건지소의 진료 운영으로 연휴에도 시민들이 불편 없이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응급환자가 발생하면 국번 없이 119를 이용하면 되고, 보건·복지와 관련한 일반 문의는 120 또는 129에서 상담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설 연휴에도 비상 진료 체계를 운영해 의료 대응에 차질이 없도록 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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